'배드민턴 샛별' 안세영, BWF 신인상 영예…한국인 최초 김정우 기자 Seoul 작성 2019.12.10 21:30 수정 2019.12.10 21: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샛별 안세영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세계 배드민턴연맹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안세영은 지난해 16살에 세계무대에 데뷔한 뒤 올해 국제대회에서 5차례나 우승해 세계랭킹을 9위까지 끌어올리며 급성장했는데, 세계연맹이 올해 가장 유망한 선수에게 주는 신인상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복식의 김소영-공희용은 기량 발전상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썩변" "헛구역질"…'황당 블로그' 작성자 알고보니 동영상 기사 두 달간 뭐하다가…이제야 '실종 수색' 대거 투입 동영상 기사 "화장실도 못 가"…'세대 당 7만 원' 주민들 혼란 동영상 기사 이란과는 다르다…'보유' 인정하고 '관리'로 선회? 동영상 기사 몇 시간 만에 '6년 치' 쏟아졌다…비상사태 선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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