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 발언' 박홍 전 서강대 총장 선종…향년 78세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9.11.09 21:14 수정 2019.11.09 22: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박홍 전 서강대 총장이 당뇨합병증 등의 지병으로 오늘(9일) 새벽 선종했습니다. 향년 78세입니다. 박홍 전 총장은 70년대에는 예수회 소속 신부로 유신정권에 맞섰던 진보 인사였다가 1989년 서강대 총장이 된 후부터 학교에 주사파가 깊이 침투해 있다는 등의 발언으로 학생운동을 비판하면서 여러 번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발인은 모레 11일이고 장지는 용인 천주교 묘지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시도 때도 없이 쿵쿵"…그 집서 아버지 살해한 아들 동영상 기사 "행적이라도" 애타는 가족에…비수 꽂은 경찰 한마디 동영상 기사 회삿돈으로 산 한강뷰 아파트…실거주자 정체 '충격' 동영상 기사 서울 바닥 깔았는데…"애당초 불량" 업계 뒷말의 진실 동영상 기사 "1만 8천명 숨질 수도" 불길한 전조?…도쿄 덮친 공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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