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독도는 일본 땅' 日 교과서에 대사 초치…"철회 촉구"

일본 문부성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왜곡한 초등학교 교과서 12종의 검정을 승인한 데 대해 우리 외교부가 오늘(26일) 나가미네 주한 일본 대사를 불러 엄중히 항의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조치가 일본 학생들에게 잘못된 영토 관념을 주입해 한일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승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