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쿠바·호주·캐나다와…'프리미어12' 최상의 조 편성 이성훈 기자 Seoul 작성 2019.02.14 21: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도쿄올림픽 야구 출전권이 걸린 11월 프리미어12에서 우리 대표팀이 비교적 쉬운 상대와 1라운드를 치르게 됐습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끌 대표팀은 11월 고척돔에서 치를 1라운드에서 쿠바와 호주, 캐나다와 C조에 편성됐습니다.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멕시코 등 중남미 강호들을 피해 최상의 조 편성이라는 평가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성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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