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에 놓인 꽃과 일본인 편지…'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7.01.31 20:56 수정 2017.01.31 21: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설 연휴인 지난 28일, 부산 소녀상 앞에서 편지 한 통이 발견됐습니다. 이 사진 한 번 보시죠, 프리지아 꽃다발 옆에 놓인 편지에는 우리말과 일본어로 이렇게 적혔습니다.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편지에는 세 명의 이름이 있었는데, 모두 일본인으로 보입니다. 옆에 놓인 프리지아의 꽃말은 천진난만하고 순진한 마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0대 남성 벼락 맞아…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점검 왔습니다" 끔찍한 범행…"선생님과 학생을" 결국 '쾅' 한밤중 뒤집어진 차량…운전자 알고보니 "갑자기 펑 소리" 천장서 '뚝'…수영장 덮쳤다 동영상 기사 내내 불안에 떨었는데…"잡았다!" 11일 만에 드디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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