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균 시리얼 재활용' 동서식품 임직원 기소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4.11.23 20:58 수정 2014.11.23 21: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동서식품이 대장균이 검출된 시리얼을 재활용해 판매했다는 지난달 SBS 보도와 관련해, 검찰이 이광복 대표 등 동서식품 임직원 5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동서식품은 대장균군이 검출된 시리얼 제품 42톤을 폐기하지 않고 살균한 뒤 정상 제품에 섞어 28억 원어치나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너도나도 "보석금 내줄게"…한인 여성 '머그샷' 화제 동영상 기사 8살 이마 골절시켜놓고…"또 촉법?" 나흘 만에 출석 동영상 기사 종이 빨대의 배신…"플라스틱 빨대 비교했더니" 충격 동영상 기사 "마약했나" 춤추며 다가와…여성의 '기괴한 행동' 동영상 기사 세금으로 '억대 연봉' 받는데 26일만 출근? 근무 태만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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