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방망이를 휘두르던 추신수가 아쉽게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멈췄습니다.
샌프란시스코와 연속 경기 1차전, 한 달 만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는 했지만 이후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습니다.
더블헤더 두 경기에서 삼진 3개를 당하며 6타수 무안타로 연속 안타 행진을 16경기로 마감했습니다.
어제(23일) 홈런을 날린 방향으로 대형 타구가 하나 있긴 했는데 담장 바로 앞에서 잡혔습니다.
수비에서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전력 질주해서 힘차게 몸을 날렸지만, 아쉽게 공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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