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3일)은 따뜻한 봄 날씨 기대하셔도 되겠습니다.
서울은 18도, 대구는 22도까지 올라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는데요, 다만 바람은 여전히 심술이겠습니다.
특히 동해안 쪽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이 지역엔 강풍특보도 내려지겠고 또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아 화재예방에 계속 유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엔 비 소식이 있지만 양은 무척 적겠는데요.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남부지방은 아침부터 낮 사이 내리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쌀쌀해지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은 화창하겠습니다.
낮에는 서울 18도, 강릉 21도까지 오르면서 오늘보다 8도가량 높겠습니다.
남부지방도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지만 안동의 경우 일교차가 무려 20도나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일요일 비가 그친 뒤에는 쌀쌀해지겠고 화요일부터나 다시 포근해질 전망입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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