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세계 팀 트로피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올 시즌 최악의 연기를 펼쳤습니다.
아사다는 첫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뛰다가 '꽈당' 넘어졌습니다.
보기 드물게 앞으로 넘어졌는데, 보기만 해도 아플 정도입니다.
끝까지 연기는 펼쳤지만 59.39점, 자신의 시즌 최저점이 나왔습니다.
동료들이 응원해주지만 어두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이 대회는 남녀 싱글과 페어, 아이스댄스 4종목을 합산해 순위를 겨루는 국가대항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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