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리오넬 메시의 부상투혼에 힘입어서 바르셀로나가 파리 생제르맹을 따돌리고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습니다.
<기자>
바르셀로나는 후반 5분 파리의 파스토레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위기에 몰렸습니다.
결국 다리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메시가 긴급투입됩니다.
메시, 수비 2명을 멋지게 따돌리고 쓰루패스!
비야가 살짝 흘려주고 페드로가 천금같은 동점골을 만들어 냅니다.
1대 1로 무승부만 두 번째인데요, 원정 다득점에서 앞선 바르셀로나가 4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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