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많이 맞고 있습니다. 오늘(11일)도 몸에 맞는 공에 아픔을 참아야 했습니다.
<기자>
세인트루이스전에서 추신수는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개막 후 전경기 출루를 이어갔습니다.
9경기에서 몸에 맞는 공만 리그 최다인 5번을 기록했는데요, 상대투수들이 추신수의 약점인 몸쪽을 주로 공략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또 공교롭게도 승리팀 세인트루이스의 홈런 두 방이 추신수의 글러브 위로 살짝 넘어가면서 아픔이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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