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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CD금리 조작 의혹' 4대 은행 조사

양도성 예금증서, 즉, CD 금리 조작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민, 우리, 신한, 하나 등 4대 시중은행에 조사팀을 파견했습니다.

공정위는 은행들의 최근 CD 발행 내역 등을 확보해 금리 조작 여부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D 금리는 시중 7개 은행의 CD 발행 금리를 증권사가 평가하고, 금융투자협회가 평균을 내서 발표하는데, 증권사 수가 10개에 불과해 객관성과 투명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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