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펠로시와 그 직계친족 제재…악랄한 도발 겨냥" 안상우 기자 Seoul 작성 2022.08.05 17:42 수정 2022.08.05 17: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 정부가 지난 2과 3일, 이틀에 걸쳐 타이완을 방문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제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5일) "중국은 펠로시 의장의 악랄한 도발 행위를 겨냥해 관련법에 따라 펠로시와 그 직계 친족에 대해 제재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9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내 집 마련 힘들어요" 줄줄이…3,600건 넘었다 동영상 기사 세 살 딸 살해한 친모…6년간의 충격 행적 동영상 기사 창밖으로 검은 연기와 파편…"이거 때문" 콕 집었다 동영상 기사 "무려 10개월을" 외교관도 당했다…1만 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우·폭염' 왜 엇갈려 오나…장마 종료는 언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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