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처음 스크린에 데뷔한 래퍼 스윙스, 문지훈 씨를 또 한 번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문지훈 씨가 출연한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가 극장에 걸립니다.
[육전에 곶감도 같이 먹읍시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는 세자를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해 잠입한 자객이 계획과 달리 세자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배우 성준 씨와 가수 츄 등이 출연했는데요.
지난 22일 온라인 공개에 이어 다음 달 18일 극장에서도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래퍼 스윙스에서 배우로 변신한 문지훈 씨는 거리낌없이 농담을 던지는 세자의 유일한 벗인 호위무사 남휼 역을 맡았는데요.
(화면출처 : 레진스낵)
호위무사로 변신한 스윙스…'광안' 11월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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