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꼬지 마세요'.
지하철 타면 지하철에 다리 꼬고 앉는 사람으로 인해 다른 승객의 공간이 침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두고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 사진 한 장이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지하철 옆 좌석에 앉은 승객이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는 사진이겠죠.
누리꾼들은 이렇게 지하철에서 공공 예절을 지키지 않는 행동에 공감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은 무슨 죄냐'라고 지적을 하기도 하고요.
다리 꼬는 사람들 때문에 바지에 신발 자국이 묻을까 봐 매번 신경 쓰인다는 토로도 함께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에서 다리를 지나치게 벌리거나 꼬아서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 참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었죠.
내가 편한 만큼 남은 불편하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좁은 지하철 등에서는 가급적 다리 좀 신경 써보면 어떨까요?
(기사출처 : 뉴시스, 화면출처 : 뉴시스·SNS 캡처)
"옆자리는 무슨 죄…제발 그만 좀"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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