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 보이는 영국 한 주택가에 경찰과 요원들이 출동했습니다.
주택 안에 있던 금속 물체 하나가 소동의 원인이었는데요.
한 남성이 무려 10년 동안 집에 보관해온 물건이었는데, 최근 AI에 물어봤더니 폭탄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 겁니다.
AI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독일군 소이탄일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결국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군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했고, 주민들도 대피해야 했습니다.
확인 결과 실제로 위험한 폭발물로 드러났고, 안전한 곳으로 옮겨져 폭파 처리됐는데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을 받았던 영국에서는 이처럼 땅이나 주택 등에서 오래된 폭발물이 발견되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페이스북 @KentOnline News, X @Kent_Online)
10년간 보관해왔는데…"폭탄일 수도" 섬뜩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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