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등 이번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선보인 노래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빌보드는 결승전 당일, 다이너마이트의 재생 횟수가 전날보다 13% 늘어난 16만 회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팝스타 샤키라와 버나 보이가 부른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도 전날보다 25% 늘어났고요.
저스틴 비버의 '에브리싱 할렐루야'는 34%가 증가했습니다.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르진 않았지만 역주행을 이뤄낸 노래도 있는데요.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노래 '원더월'은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비공식 응원가로 사랑받으면서, 30년 만에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재진입했습니다.
(화면출처 : 저스틴 비버 유튜브 채널)
월드컵 하프타임 쇼 무대 오른 효과…BTS 노래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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