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정보 누설 논란이 제기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의 내용과 현안 브리핑을 마친 뒤 이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면서 6·3 지방선거 전 사퇴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4일) SNS에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라며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당 대표가 된 이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면서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 나온 사퇴론 질문에 대해 "여러 고민을 해보겠다"고 말했는데, 이를 두고 당 일각에서 "사퇴 결단 의지"라 평가하며 장 대표의 사퇴를 기정사실로 하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이를 반박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