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오르는 가운데 경기도에 있는 주유소 4곳이 정부 합동점검에 적발됐습니다.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과천시와 화성시에 있는 주유소 2곳은 과징금 5천만 원의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용인시에 있는 주유소 2곳에도 각각 1천700여만 원과 2천500여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이들 주유소는 가짜 석유제품의 제조나 보관, 판매를 금지하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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