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29일) 오전 9시 20분쯤 충남 청양군 락지리에 위치한 단독 주택의 고추 건조기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이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0대, 인력 31명을 투입해 20분만에 불을 잡았습니다.
소방은 "고추 건조기를 해체하기 위해 절단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붙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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