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28일) 오전 4시 12분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확산하면서 인근에 있는 비주거용 비닐하우스 3개 동을 태웠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대원 등 50명을 투입해 1시간 35분 만인 오전 5시 47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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