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첫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 프로야구 데뷔

올 시즌부터 프로야구 2군,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최초의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7천여 명의 팬들이 문수 야구장을 찾은 가운데, 울산을 연고로 한 최초의 구단 웨일즈가 롯데 2군을 상대로 개막전에 나섰습니다.

1회 초 첫 타자부터 실책을 범하면서 힘겹게 출발했지만, 첫 선발투수로 나선 일본인 투수 오카다가 1회 첫 삼진, 2회 변상권이 첫 안타를 때려내며 팀 역사의 첫 페이지를 채워갔습니다.

울산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만 121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영상 취재 : UBC 최학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