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계속되고 있죠. 팬들을 위한 감사 무대 인사를 앞두고 암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요?
사실상 배우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예매 전쟁이 벌어진 것인데요.
최근 영화 배급사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무대 인사 티켓의 불법 거래 정황이 포착됐다며 주의 안내문을 게시했습니다.
실제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이용자가 몰리면서 예매 사이트가 일시적으로 접속 지연을 겪을 정도였고 준비된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됐습니다.
문제는 이후 온라인 거래 플랫폼 등의 일부 티켓이 재판매되기 시작했다는 건데요.
무대 인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명당 자리의 경우 티켓 가격이 무려 70만 원까지 치솟은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배급사 측은 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파는 행위는 건전한 관람 문화를 해치는 것이라며 관련 신고 사이트로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공식 SNS·티켓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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