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한 공항입니다.
출발층에서 한 남성이 난동을 부리고 있는데요.
자동 체크인 키오스크를 연달아 밀어 넘어뜨린 남성은 이어 금속 봉을 들어 키오스크를 부쉈고, 놀란 승객들과 공항 직원들은 황급히 몸을 피했습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영국 국적의 30대 관광객으로 밝혀졌는데요.
남성은 공항 밖에서 경찰에 체포됐고 정확한 범행 동기는 아직 조사 중입니다.
공항 측은 이번 일로 여러 대의 키오스크가 파손됐지만 항공편 운항에는 큰 차질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X @tadriuknow, @EnglishSa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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