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래미 시상식의 오프닝을 장식한 블랙핑크 로제가 SNS에 소감을 밝혔습니다.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함께 히트곡 '아파트' 무대를 펼쳤는데, 상은 받지 못했어도 시상식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무대인 오프닝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로제는 영광스럽고 꿈만 같은 일이었다며, 정말 믿을 수 없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으로 시각 매체용 최우수 노래상을 받으며 케이팝 첫 그래미의 영예를 안은 가수 겸 작곡가 이재도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기쁨을 나눴고, 신인상 후보 자격으로 무대를 펼쳤던 캣츠아이는 지난 며칠 동안 일어난 일들을 평생 기억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Recording Academy/GRAMMYs, 로제 인스타그램, 이재 인스타그램, 캣츠아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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