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팝스타 앤더슨 팩이 영화감독으로 데뷔합니다.
한국 문화와 미국 한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케이팝스'를 제작했는데, 이번 달 말 미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앤더슨 팩은 브루노 마스와 결성한 실크 소닉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드래곤의 노래 '투 배드'를 함께 부르기도 했죠.
앤더슨 팩이 연출한 케이팝스는 자신의 커리어를 되살리려 한국으로 간 LA 출신 음악가가 오랫동안 알지 못했던 자신의 아들이 케이팝 슈퍼스타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미국 내 한인 사회의 모습을 그렸고 한국 문화와 음악, 정체성이 녹아있습니다.
앤더슨 팩은 한국과 흑인 문화 그리고 음악을 모두 담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번 영화로 그 목표를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Aura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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