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GS칼텍스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흥국생명의 6연승을 막았습니다.
GS칼텍스는 흥국생명 '높은 벽'에 막혀 첫 두 세트를 내주고 벼랑 끝에 몰렸는데요, 부상에서 돌아온 세터 안혜진이 투입된 3세트부터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활력을 되찾은 실바가 3세트에만 혼자 14점을 몰아쳤고, 4세트엔 권민지와 유서연이 13점을 합작해 흐름을 가져왔습니다.
안혜진의 지휘 아래 결국 GS칼텍스가 짜릿한 뒤집기를 완성하며 흥국생명의 6연승을 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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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한국전력도 베논과 무사웰의 활약으로 선두 현대캐피탈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영상편집 : 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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