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헬스장에서 카메라를 켜놓고 준비운동 모습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리문 뒤편을 자세히 보시죠.
웬 남성이 휴대전화를 꺼내 여성을 향해 들이대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의 한 헬스장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은 불쾌함을 드러내며 해당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고, 이 영상은 수백만 회 조회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여성은 동의 없이 촬영하는 행위는 단순히 불쾌함을 넘어 안전을 침해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는데요.
그 뒤 헬스장 측에 공식 민원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사연을 접한 사람들 중 일부는 공공장소에서의 촬영이 반드시 불법인 것은 아니라며 영상만으로 촬영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elenamccarthyfi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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