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지옥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올해 개봉합니다.
배우 전지현 씨는 이 영화로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처음에는 네 발로 걷고 그러다 두 발로 걷고.]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으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게 맞서는 이야기입니다.
어제(6일) 공개된 예고편은 연상호 감독이 펼칠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습니다.
전지현 씨는 영화 암살에 이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빌딩에 고립된 생명공학자 세정 역을 맡았고,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은 구교환 씨가, 몸을 던져 감염자들에게 맞서는 빌딩 보안 담당자는 지창욱 씨가 연기합니다.
여기에 신현빈, 김신록, 고수 씨 등도 출연해 신선하면서도 강렬한 연기 호흡을 예고했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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