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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첫날부터 품절…코레일이 내놓은 교통카드 뭐길래

실제 기차역의 역명판 모양을 살린 교통카드가 출시돼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출시 첫날부터 일부 상품은 품절 대란까지 벌어졌다네요.

바로 이런 모양입니다. 예쁜데요.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5일 전국 30개 역의 역명판 디자인을 담은 이런 교통카드를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4천 원, 전국 30개 기차역에 있는 편의점에서만 해당 역의 카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정 수량이 아니라 상시 판매 형태로 물량이 풀렸지만 출시 첫날부터 포항역, 경주역 등 일부 매장에서는 상품이 동이 났습니다.

누리꾼들은 '청량리역은 아직 재고가 많다', '구미역은 보통 오후쯤에 입고된다더라' 등 매장의 재고 현황을 공유하는가 하면, 원하는 역명판을 구매하지 못한 경우에는 원하는 디자인을 얻기 위해서 카드 교환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이걸 웃돈을 붙여서 판매하는 글도 등장했습니다.

(화면출처 : 네이버 카페 '엔레일', 코레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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