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케이팝 솔로 가수로 최다 진입하는 기록을 썼습니다.
최근 신곡 모나리자가 65위로 진입하면서, 자신의 솔로곡을 모두 일곱 차례 핫100에 올려놓게 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팀 멤버 정국 씨가 세운 기록과 같습니다.
제이홉은 2019년 치킨 누들 수프를 시작으로 2022년 모어와 방화, 2023년엔 온 더 스트리트를 핫100에 올렸고, 올해는 엘브이 백과 스위트 드림스, 모나리자까지 연속으로 세 곡을 차트에 진입시켰습니다.
앞서 정국 씨는 레프트 앤 라이트와 세븐, 스탠딩 넥스트 유 그리고 네버 렛 고 등 모두 일곱 곡을 핫100에 올려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