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 씨가 오컬트 액션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로 관객과 만납니다.
마동석 씨의 전매특허인 맨주먹 액션으로 악마를 퇴치한다고 하네요.
[악마를 찾아내는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눈이라도 하얗게 잠깐 해봐.]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악의 무리를 처단하려는 해결사들의 여정을 그린 오컬트 액션입니다.
마동석 씨는 바위 같은 주먹으로 악마를 처단하는 강바우를 연기했습니다.
제작에도 참여한 마동석 씨는 오컬트 영화에 액션과 판타지를 더해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영화를 준비하면서 여러 나라의 공포영화를 질리도록 보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려 노력했다며, 이번 영화에 액션과 판타지는 물론, 다크 히어로에 고대 샤머니즘까지 가미해 색다르게 느껴질 거라고 자신했습니다.
(화면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