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신유빈 선수, 또 먹고 있어요" 준결승 진출의 일등공신은 간식? (현장영상) 안혜민 기자 Seoul 작성 2024.08.01 21:14 수정 2024.08.01 22: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펼친 신유빈 선수는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습니다. 신유빈 선수가 경기 전, 세트와 세트 사이에 간식을 열심히 먹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귀여운 신유빈 선수의 모습, 영상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영상편집: 김복형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혜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배 사실 들킬까 봐' 병원도 안 갔다…아기의 비극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동영상 기사 택시비 쥐어주고 노래까지…사회초년생 위로한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식초샷·찬물세안' 유행…혈당 진짜 잡힐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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