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대 편취' 라임사태 관계자 전 임원 2명 기소 배성재 기자 Seoul 작성 2024.04.21 20:54 수정 2024.04.21 22: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조 6천억 원대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 자산운용에 허위 자료를 제출해 500여 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부동산 시행사 전직 임원 2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라임 측을 속여 펀드 자금 300억 원을 투자받아 빼앗은 혐의와 개인 사업에 사용할 목적을 숨긴 채 허위 재무자료를 제출해 210억 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배성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4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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