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가게 점원 폭행' 벨기에 대사 부인, 면책특권 유지 의사 밝혀 한소희 기자 Seoul 작성 2021.05.16 14:56 수정 2021.05.16 17: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옷 가게 점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 측이 면책특권을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대사 부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벨기에 대사 측으로부터 면책특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14일 확인했다"며 "통상 절차대로 불송치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인 A씨는 지난달 9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옷 가게에서 직원의 뒤통수를 때리고 이를 말리던 다른 직원의 뺨을 때린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소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2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재명 당시 예비후보에 "대선 전 암살"…누리꾼 최후 동영상 기사 믿고 눌렀는데…"명절 음식 어떡하라고" 곳곳 날벼락 동영상 기사 대형 LED 화면 무너져 비명…무대 위 댄서들 위로 '와르르'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애국가 대신 흘러나온 '북한 국가'…한국 선수들 '황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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