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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뉴스브리핑] "우병우는 그대로"…3개 부처 개각 단행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3시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3시 뉴스브리핑> 월~금 (03:00~04:3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전원책 변호사, 김민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남승모 SBS 정치부 기자

박 대통령, 연휴 직후 3개 부처 개각 단행

-전원책 "대통령, 장관교체 이유 국민에게 설명 부족해"
-김민전 "쇄신과 탕평인사로 보기 어려워"
-전원책 "추가로 청와대 참모개편 할 수밖에 없을것"
-김민전 "생각보다 개각폭 작아.. 우병우 포함 안돼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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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 연휴 직후 개각 단행…배경은?

광복절 연휴를 마친 첫 날인 오늘(16일) 박근혜 대통령이 3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청와대 김성우 홍보수석의 발표 들어보시죠.

● 박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2 야당, 비판 쏟아져

그런가 하면 어제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와 관련해 야권의 비판이 거셉니다.
 
박 대통령은 청년 세대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이른바 헬조선 담론을 정면 반박하기도 했는데요. 내용 들어보시죠.

● 아베, 패전추도식서 '가해' 언급 회피

우리에게는 광복절이자 일본에게는 패전일인 어제, 아베 일본 총리는 패전 추도식서 일본의 전쟁 가해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는데요.
 
이런 아베 총리와 다르게 생전 퇴위 의사를 밝힌 아키히토 일왕은 추도식에 참석해 예년처럼 반성을 언급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오늘(16일)은 전원책 변호사, 김민전 경희대 교수, 남승모 SBS 정치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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