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주의 한 사원입니다.
갑자기 거대한 불탑의 꼭대기 부분이 우르르 무너져 내리는데요.
불탑 상단부가 손 쓸 틈도 없이 붕괴하면서 굉음과 함께 파편이 쏟아졌습니다.
이 사원은 37년 전인 1989년 주민들이 세웠는데요.
현지 당국은 전날 밤 내린 폭우로 불탑 내부에 물이 스며들면서 붕괴됐을 것으로 보고, 주변 출입을 통제한 채 조사에 나섰습니다.
(화면출처 : X @KhaosodEnglish, @TNnoticiasMx)
손 쓸 틈도 없었다…37년 거대 불탑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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