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관 매립 공사장'에서 토사 붕괴…60대 작업자 심정지 이송 박재현 기자 Seoul 작성 2026.11.04 16: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자료화면 오늘(4일) 오후 2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인근에서 60대 작업자 1명이 토사에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경찰과 소방 당국에는 "오수관 매립 공사 현장에서 흙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목격자 신고가 들어온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재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42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진료실 난입…신촌 세브란스 흉기 난동, 교수 중상 동영상 기사 [단독] 음주가무에 '비행'까지 취소…참모총장 지시였다 동영상 기사 [단독] "이상한데" 수상한 남성 행적…목동 아파트 발칵 동영상 기사 "처음 알았어요" 국산차들 잇따라…좋은 줄 알았다 반전 동영상 기사 '연 100만 명' 온다더니 손실액이…대출 이자도 못 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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