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브란스병원 "서울 서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신규 지정"

세브란스병원 "서울 서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신규 지정"
▲ 세브란스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

세브란스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026년 평가에 따라 서울 서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원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기간은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입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진료권역 내 중증응급환자 전문치료와 재난의료 대응을 담당하는 핵심 응급의료기관입니다.

또 지역 의료기관에서 이송되는 중증·복합 응급환자 최종 치료를 맡고, 권역 내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과 교육·훈련, 재난의료 대응 등 지역 응급의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합니다.

세브란스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쌓아 온 중증질환 진료 역량과 전문 진료과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더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사진=연세의료원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