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멤버 카이와 세훈 씨가 유닛으로 뭉칩니다.
팀에서 퍼포먼스 멤버로 주목받은 두 사람이 어떤 무대와 노래를 선보일지 벌써 기대가 높습니다.
어제(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엑소의 새로운 유닛으로, 다음 달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알렸습니다.
팀명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팬들 사이에서 '94즈'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카이의 솔로 콘서트에 세훈 씨가 깜짝 등장해 무대를 꾸미는 등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 호평을 얻은 적이 있는데요.
강렬한 퍼포먼스가 강점인 두 사람이 정식 유닛 활동에 나서는 만큼, 어떤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화면출처 : 엑소 유튜브)
엑소 '94즈' 유닛으로 뭉쳤다…다음 달 발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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