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행 가서 노점 음식 즐겨드시는 분들은 충격적일 수 있는 소식인데요. 태국의 한 노점상이 주방용 칼로 뭘 했다고요?
네, 러시아인 관광객이 최근 태국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SNS에 공개했는데요.
영상 속 여성 노점상은 주방용 칼끝으로 자신의 발톱 안쪽을 파내는 듯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찍은 관광객은 "과일 잘라드릴까요? 이제 칼을 쓸 수 있다"는 비꼬는 듯한 글까지 남겼는데요.
해당 영상은 조회수 82만 회를 넘기며 빠르게 퍼졌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실수로라도 그곳에 가지 않게 위치를 알려달라" "보고 나니 어떤 기분인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여행지에서는 아예 개인용 칼을 챙겨 과일을 직접 손질하겠다는 반응도 나왔는데요.
다만 해당 노점상이 문제의 칼을 실제 음식이나 과일 손질에 사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 더 타이거·인스타그램 @svet_matrosova)
과일 썰다가 발톱에 '쓱쓱'…태국여행 중 충격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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