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부여 장암면 양계장 화재
오늘(31일) 자정쯤 충남 부여군 장암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천200㎡ 규모 철골조 계사 1동이 모두 타고, 닭 2만 7천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억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양계장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여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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