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폴킴이 오늘(30일) 첫 영어 싱글 'Love Me Hard'를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신곡은 폴킴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어 오리지널 곡으로, 오늘 오후 1시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Love Me Hard'는 현대의 사랑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곡으로, 폴킴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상처받을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진실하게 사랑하고 싶은 갈망을 담아냈다. 기존의 따뜻한 서정성을 넘어 세련되고 매혹적인 팝·R&B 감성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세계적인 프로듀서 래빗(Rabitt)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더 많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폴킴의 바람이다.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노랫말에 담긴 감정까지 온전히 전달하기 어려웠던 해외 리스너들에게 자신의 음악을 더욱 가까이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영어 싱글 작업으로 이어졌다.
지난 5월 일본 오리지널 싱글 발표와 팬미팅 개최에 이어, 이번 신곡을 통해 미국 등으로 글로벌 무대를 본격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사진=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