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어제(29일) 오전 관객 수 340만 명을 모으며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개봉 6주 만인데요, 역사 왜곡 논란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어제 제작사는 영화가 지닌 본연의 힘과 관객의 자발적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번 흥행은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평가하는 극장 문화의 의미를 다시 일깨운다고 말했습니다.
'암살자들'은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흥행 4위에 올라 있습니다.
'암살자(들)', 340만 관객 모아 손익분기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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