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알찬뉴스입니다.
'복고 상품 인기몰이',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추억의 술이 11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출고 물량이 하루 만에 완판이 됐습니다.
1980년에 출시된 바로 이 술입니다.
좀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었죠.
그 당시에 이거 마시면 이틀 뒤에 깨어나서 숙취가 없다는 우스갯 소리가 따라붙을 만큼 강한 이미지로 기억이 됐습니다.
2015년 단종됐는데요, 최근 한정판으로 다시 출시됐고요.
지난달 내놓은 1만 2천 세트가 공장 출고 기준 하루 만에 완판됐습니다.
이런 복고 열풍은 패션 그리고 전자기기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에 유행했던 젤리 슈즈 그리고 옥반지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고요,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1월부터 9월까지 바로 이런 디지털 카메라의 거래액도 지난해보다 74%나 늘었습니다.
가끔은 이런 복고 상품과 함께 과거를 추억해보는 것도 좋겠죠.
(화면출처 : 롯데칠성음료)
11년 만에 돌아와 "하루 만에 완판"…복고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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