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밀·콩 데이 캠페인
농림축산식품부가 국산 밀·콩 소비 확대를 위한 '2026년 국산 밀·콩 데이' 캠페인에 나섭니다.
올해 캠페인에는 초·중·고교 43곳, 노인복지시설 9곳, 군부대 4곳이 참여합니다.
농식품부는 단체급식에 국산 밀과 콩을 활용한 식단을 편성하도록 지원하고, 영양교육 콘텐츠와 식재료 꾸러미, 요리법 등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산 밀과 콩은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식량안보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전략작물"이라며 "다양한 소비처를 발굴해 우리 밀과 콩이 국민 식생활 속에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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