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아 사망 사고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소속 교수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어젯밤(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는 관할청인 경기남부경찰청의 함영욱 경기남부청 광역수사단장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함 단장은 여야가 모두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으나 "안타깝다"는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이현영, 영상편집: 김나온, 디자인: 이수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아주대병원 압색' 의사 7명 결국 사직…담당 경찰, '사과 요구' 끝까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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