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선두 치고 나가다 '힐끔'…챔피언의 여유로운 질주

출발 신호와 함께 우르르 달려 나가는 웰시코기 강아지들!

미국 시애틀 미식축구 경기의 쉬는 시간.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색 경주 행사입니다.

그런데 선두로 치고 나간 한 '멍선수', 결승선을 앞두고 뒤를 힐끔 돌아보는데요.

마치 경쟁자들을 신경 쓰지 않는 듯한 여유가 육상 황제 우사인 볼트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바나나로 올해 5살인 웰시코기인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며 2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X @jingjia89117335, @SEATTLESUBMIS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