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로또 1등 평생 한 번 당첨되기도 어려운데 믿기 힘든 일이 있었다고요.
한 판매점에서 석 장의 1등 당첨이 나온 것인데요.
지난 24일 있었던 제 1247회 로또 추첨에서 경기 화성의 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구매한 복권 석 장이 모두 1등에 당첨됐습니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모두 8명으로 1인당 당첨금은 약 36억 3,700만 원인데요.
1등 배출 판매점은 자동 5곳에 수동 1곳으로, 수동 판매 한 곳에서 1등 복권이 3장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만약 이 석 장을 같은 사람이 구매했다면 당첨금만 약 109억 원에 달하는데요.
다만 석 장을 실제 한 사람이 구매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 동행복권 홈페이지)
"복권 3장이 모두 1등…당첨금 109억 원" 깜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