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양식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사망…감전 추정 손기준 기자 Seoul 작성 2026.10.24 15: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119 구급차 자료화면 오늘(24일) 오전 10시 28분쯤 전남광주 완도군 군외면의 한 양식장에서 스리랑카 국적의 30대 근로자 A씨가 '감전된 것 같다'는 양식장 주인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기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음주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준 경찰…대법 "유죄 증거로 못 써" '강남 1호' 재초환 연내 부과…재건축 시장 초긴장 상관에 'X 패고 싶다'·…"1계급 강등은 과도" 60㎏ 부품이 '뚝'…퇴근길 40대 여성 사망 동영상 기사 김정은, 중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경제 협력 강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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